학생의 자유를 침해하는 학교

Avatar
30.234.***.*** (30.234.*)
2026.04.27 15:11
놀이공원이니수학여행이니가기 싫다하면 이유를 묻고 이유 없으면 부모님과 통화하고막상 가면 학생들보다 선생들이 더 신나서 놀기 바쁘고지들끼리 가지 왜 학생들을 데려갈라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애들을 위한것도 아니고 애들은 그런데 가는거 귀찮아 하는데선생들도 좀 알건 알고 배웠으면... 차라리 학교에서 자유시간을 주지 폰 게임이라도 하게
15:11
247.144.***.*** (247.144.*)
수학여행만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?학교 수업도 마찬가지입니다. 수업 받고 싶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?학교에 가니 선생님이 "내일은 임시휴업이다. 내일 학교 나오지 마라."고하면 대단히 좋아하잖아요? 그리고 선생님은 하루 3시간 정도 수업하는데 학생들은 보통 6시간 수업을 받지 않나요?​수학여행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현장에 가서 확인하고 체험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. 선생님은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. 선생님은 학교에서 수업을 받지 않잖아요?​그런데 최근에 와서 수학여행 무용론이 제기되기는 해요. 옛날에는 여행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. 지금은 가족단위로 많이 여행하기 때문에 굳이 수학여행을 갈 필요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.반대로 가족끼리 가는 것은 현장학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냥 놀기 위해서 가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수학여행이 필요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.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