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집 처음 간 사람
54.151.***.*** (54.151.*)
2026.04.21 04:11
안녕하세요 제가 4월 15일에 처음으로 점집을 갔는데 거기서 굿을 꼭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. 제 조상 중에 천도재?를 지내줘야 앞으로 잘풀린다고 하면서 700을 부르더라고요. 제 전재산이었는데 일단 가족 얘기에 저도 모르게 입금을 했습니다. 제 눈 앞에서 바로 초를 켜더라고요.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이상한게 많았습니다. 틀린 것도 좀 많았고 어떤 조상인지도 말을 안해주더라고요. 그래서 다시 연락을 드렸고 지금 멈추면 큰일난다고는 하지만 제 앞길이라 더 큰일이라 18일에 돈을 전액 받았습니다.근데 이런 사태를 제가 혼자 해결하기가 힘들어 집 근처 당근에 올라온 점집에 연락을 해서 이런 일들이 있었다. 하니까 좀 이상하다 돈 받아라 라고 해서 돈을 받았고 근데 굿은 꼭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.이미 초를 켜서 굿은 꼭 해야 된다고 하던데 진짜 해야되는걸까요…????
04:11
87.61.***.*** (87.61.*)
천도제를 왜 지내라고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던가요?누구를 천도하라 얘기를 안해준 것은 이상한 거예요..또한 이런 무속인의 신당에 함부로 초를 켜면 안됩니다...초를 켰기때문에 굿을 꼭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...굿은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...굿을 하는 것도 이유가 있어야 하는거예요...본인이 점집에 가서 홀린듯이 행동을 한 것은...그 무속인의 신당이 올바르지 않기 때문에...본인이 순간적으로 감긴거예요...참고하세요...댓글로 음력 생년월일 올려보세요..무당같지 않은 무당들이 많습니다... 조심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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