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심히 살아갈 용기가 없음
206.159.***.*** (206.159.*)
2026.04.13 04:11
네 말 그대로 놀고 먹고 싶다는 얘기 입니다.. 다들 눕고 싶고 먹고 싶은 거 먹고 싶어하는데 저는 그냥 할 일을 밀어버리고 실제로 실행합니다.. 초등학생때 부터 그렇게 공부도 안하고 항상 하고 싶은 것만 했는데 중학교 올라와서 좀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 같은 경우는 파닉스도 몰라서 좀 힘들었었는데 고1인 지금은 중딩때 보다 영어가 더 늘었고 다른 과목 공부법도 좀 익혔는데 고등학생 되니까 아예 공부를 안해요.. 중딩때 배웠던 걸 또 배우니까(사실 중딩때도 잘하는 편은 아니였지만) 자만심 들고 예비고1 겨울방학때부터 다시 놀고 먹고 다시 학교를 다니더니 다시 생활이 잡히는 것 같다가 시험기간에도 불구하고 주말때 제가 너무 방학때 처럼 놀고 먹고 이렇게 있는 바에는 자퇴하고 다 연락 끊고 일찍 알바 시작해서 돈 모아둘까요..
04:11
243.230.***.*** (243.230.*)
네 알바 하시기 바랍니다.채택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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