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남대 수학교육과 복수전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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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.71.***.*** (202.71.*)
2026.04.08 02:11
화학공학교육과나 기술교육과는 안정인데 수학교육과가 약간 내신이 안되거든요.. 위에 두 학과에 들어가서 복수전공을 하고싶은데 일단복수전공 따내기가 진짜 하늘의 별따기급으로 어렵나요..??그리고 복수전공 이후로 그냥 죽어라 수업만 듣고 쉴 여유나 그런게 없어지나요??제가 알기론 복수전공 따낸 이후로는 필수 이수학점만 두 전공 다 유지하면 된다고해서 복수전공 따내기까지 노력한만큼 두 전공 다 할필요는 없다고 들어서요..
02:11
230.189.***.*** (230.189.*)
복수전공 고민할 때 제일 헷갈리는 포인트라 충분히 고민되셨을 것 같아요.​결론부터 말하면,복수전공 자체는 “하늘의 별따기” 수준은 아니지만 초반 관리 못 하면 많이 힘들어집니다.다만 구조만 잘 잡으면 버틸 수 있는 수준입니다.​이유를 보면,복수전공은 단순히 과목 2배가 아니라→ 시간표 충돌 + 과제 + 시험이 겹치면서 체감 난이도가 확 올라갑니다.특히 교육과 계열은 교직, 실습까지 들어가면 학기 중 여유가 거의 없어지는 게 핵심입니다.​가능성 나눠서 보면 이렇습니다.① 성적 관리 잘하는 경우→ 복수전공 충분히 유지 가능 (대신 학기 초 계획 필수)​② 초반에 시간표 꼬이는 경우→ 과제·시험 몰리면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듦​③ 교직/실습 겹치는 경우→ 이 시기에는 거의 “여유 없음” 체감함​질문하신 핵심 부분 답 드리면,→ “복수전공 따고 나면 편해지냐?”= 맞습니다.처음에 이수조건 채울 때가 제일 빡세고,이후에는 필수 과목 위주라 부담 확 줄어듭니다.​지금 기준 행동 정리입니다.→ 1학년 때부터 시간표 미리 계획 (겹침 최소화)→ 학기당 전공 과목 욕심내서 많이 넣지 말기 (최대 4~5개)→ 교직/실습 학기에는 과목 줄이기→ 복수전공 시작 전, 선배 시간표나 후기 꼭 참고​정리하면,복수전공은 불가능한 난이도는 아니고 초반 설계가 승부입니다.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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