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발자가 꿈이 었던 대학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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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1.183.***.*** (141.183.*)
2026.04.01 02:11
안녕하세요. 대학교 4학년인 학생입니다.  고등학교때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면서 흥미를 느껴 소프트웨어학과로 오게 되었습니다. 처음에는 모든게 다 재밌고 좋았는데 전공들을 배우면서 이게 나랑 맞나?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학점 때문에 그래도 열심히 하였습니다. 이제는 4학년인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. 다른 사람들이 토익이나 대외활동을 준비하니깐 저도 같이 따라하게 되고, 중간에 위홀 가는 친구들이 있으면 저도 워홀을 가고 싶어져요...일단 4학년이니깐 졸업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너무 어렵습니다. db를 구축을 해야하는데 제가 잘 할지도 모르겠고, 지금 제가 잘하는 상황인지도 모르겠습니다. 이제는 이 분야가 제 분야인지도 모르겠습니다. 지금은 조금 실수도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. 이제는 팀플이 무섭습니다. 다른 분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보냈나요?백엔드나 ai에 관심이 있는데... 진짜로 제가 흥미를 느끼는 건지.. ai 시대가 되면서 다른 사람들도 하니 따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... 이번 해는 어떻게 보내야 후회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...
02:11
42.85.***.*** (42.85.*)
우선 쫄지마세요 코딩은 기세입니다.요즘은더 좋아졌습니다.당장 chatgpt에 접속하셔서 db를 초보자 수준부터 알려줘 라고 해보세요. 그리고 우리 프로젝트는 이러이러한 프로젝트인데 기획이 이런식으로 잡혔고 내 파트는 db야 도와줘 또는 내가 알아야할게 있나? 이런식으로 물어보세요그러면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느낌일겁니다.​토익, 대외활동도 중요하지만 개발자는 포트폴리오가 생명입니다. 포트폴리오만큼 자신을 잘 표현하는게 없어요.​그러니 쫄지마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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